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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니커즈’도 인기..평창 롱패딩 이어 연속 대박?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12-07 14:38:09

이제는 '평창 스니커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라이선스 상품인 '평창 스니커즈' 구매 예약이 12월 7일 종료된다.

평창 조직위원회는 지난 1일부터 '평창 스니커즈'의 구매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소가죽 재질의 흰색 평창 스니커즈는 220mm부터 280mm까지 10mm 단위로 출시됐고 1켤레에 5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켤레를 예약할 수 있다.
'평창 롱패딩'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데 이어 '평창 스니커즈'도 인기를 끌고 있다. 사전예약 첫 6일 동안 전체 수량의 60% 이상의 예약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롱패딩과 마찬가지로 다른 브랜드 제품들보다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강점이다.

한편 앞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곧 '평창 백팩'도 출시될 전망이다.(사진=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캡쳐)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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