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윤계상 측 “유포자에 합의제안? 법원 권고에 따랐을 뿐”(공식)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2-07 14:48:59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세금 논란에 휩싸인 윤계상 측이 또 한 번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배우 윤계상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대리하고 있는 법무법인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는 12월7일 "악성루머 유포자 A씨가 7일 인터뷰한 내용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밝히고자 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윤계상은 최근 탈세 관련 허위 주장을 펼친 A씨를 형사 고소했다. 이에 A씨는 12월7일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고, "윤계상이 자신의 탈세사실을 숨기기 위해 150만원에 합의 제안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먼저 윤계상 측은 윤계상이 국세청의 조사를 받아 행정처벌을 받았다는 유포자 A씨의 주장은 명백히 허위라고 강조했다.

윤계상 측에 따르면 소속사는 지난 2월 침대업체인 에르OOO에서 배우의 사진을 무단으로 SNS 이벤트에 사용한 것을 인지하고 이에 대해 침대업체에게 삭제를 요청했고, 초상권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을 고려했으나 침대업체가 여러 차례 사과하고 사과문까지 보내왔기에 더 이상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다. 윤계상 측은 "다만 위 이벤트로 인해 윤계상이 침대업체의 광고모델로 활동한 것처럼 인식될 우려가 있어 저희 법인이 최대한 보수적으로 법률검토를 한 끝에 침대 구입 당시 할인받은 할인액에 대해 자진신고해 소득세를 납부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윤계상 측은 "침대업체에게 사진 삭제를 요청하는 과정에 유포자는 윤계상 소속사에게, 에르OOO과 자신이 분쟁 중에 있는데 윤계상이 초상권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을 받게 되면 자신이 침대업체에게 요구하고 있는 금원도 같이 받아달라는 취지로 연락을 해왔다. 그러나 위 분쟁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윤계상이 그러한 일에 개입할 아무런 이유가 없어 이를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계상 측은 "그 이후 유포자가 국세청에 윤계상이 탈세를 했다는 제보를 했던 것으로 보이나 국세청은 윤계상에 대해 어떠한 조사도 없었고 윤계상은 자진신고를 해 세금을 납부하였을 뿐입니다. 따라서 윤계상이 국세청으로부터 행정처벌을 받았다는 등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계상 측은 윤계상이 유포자에 대해 합의를 제안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법원의 권고에 따른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윤계상 측은 "유포자는 침대업체와 분쟁을 벌이는 중에 윤계상을 상대로, 윤계상이 모델로 나온 광고로 인해 그 침대를 구입하고 손해를 입었으니 손해를 배상하라며 150만원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유포자는 침대업체가 윤계상의 사진을 SNS 이벤트에 사용하기 전에 이미 침대를 구입하였기 때문에 위 민사소송 역시 윤계상을 괴롭히고 침대업체를 압박하기 위한 시도들 중 하나일 뿐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윤계상 측은 "윤계상에 대한 위 소송과 별도로, 유포자와 침대업체간에도 민사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열린 조정기일에 소속사측 관계자가 법원의 허락 하에 참여해 윤계상의 피해사실들을 진술했다. 법원은 공인인 윤계상이 너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유포자와 합의할 의사가 있는지 타진해 봤고, 소속사는 윤계상의 정신적인 피해가 더 커지는 것을 우려해 유포자가 어떠한 요구를 할지 확인해 본 후에 합의 의사를 밝히겠다고 법원에 답했다. 법원의 권고로 소속사 관계자는 유포자와 직접 합의 여부에 대해 연락을 취하기도 했는데 유포자는 합의를 원하는 것처럼 관계자와 대화를 이어나가면서도 오히려 더 많은 글들을 게시하면서 윤계상에 대한 괴롭힘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이를 안 법원이 소속사에게 유포자와의 합의를 더 이상 권하지 않겠다고 해 중단된 것이다. 이러한 사정이 있음에도 유포자는 법원의 권고 사항이 아닌 마치 윤계상이 그러한 제안을 했던 것처럼 허위 주장을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윤계상 측은 "유포자는 윤계상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했으나, 경찰 수사를 통해 진상이 밝혀지면 유포자의 무고주장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날 것이다. 만약 유포자가 실제로 윤계상을 무고죄로 고소할 경우 저희 역시 위 유포자를 무고죄로 추가고소, 이와 같은 악질적인 괴롭힘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조민기 캠퍼스의 왕, 오피스텔 불러 성추행” 추가 폭로 나왔다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민유라-겜린 “올림픽서 아리랑해 기뻐, 김연아도 보고 있다니”

ISU “중국, 한국에 임페딩 반칙-캐나다는 진로 방해 실격”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조민기 성추행 폭로 또 나왔다 “술자리서 부지기수”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