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신동엽X성시경 ‘모두의연애’, 마녀사냥과 어떻게 다를까[첫방기획]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7-12-08 15:01:52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신동엽-성시경이 주축이 된 신개념 연애상담소가 문을 연다. ‘마녀사냥’과는 어떻게 다를까.

tvN이 신개념 토크 드라마를 제작했다. 12월 8일 첫 방송되는 ‘모두의 연애’는 청춘 로맨스의 드라마화와 신동엽, 성시경, 마이크로닷의 연애 상담을 동시에 선보이는 프로그램. 드라마와 예능을 결합한 형태의 신개념 토크 드라마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몇 년간, 연애 상담으로 대표되는 예능 프로그램은 JTBC ‘마녀사냥’이었다.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연애 관련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형식의 ‘마녀사냥’은 20, 30대 시청층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19세 이상 시청 가능 프로그램에도 불구, 2년 4개월간 123부작으로 방영되며 JTBC를 대표하는 예능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방영된 ‘마녀사냥’과 12월 8일 첫 방송되는 ‘모두의 연애’는 연애 상담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가졌지만 비슷한 듯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장 큰 차이점은 사연을 풀어내는 방식이다.

‘마녀사냥’은 라디오 형식이었다. MC들이 직접 사연을 읽은 후 해당 고민에 대해 이야기 하는 형태로, 시청자들이 해당 상황을 상상할 수 있도록 했다. 반면 ‘모두의 연애’는 이를 시각화한다. 20, 30대 청춘들의 로맨스를 토대로 상황을 구성한 후 배우들의 연기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출연자인 신동엽-성시경은 ‘마녀사냥’과 ‘모두의 연애’의 교집합으로 작용한다. ‘마녀사냥’ 당시 사연을 토대로 오디오 연기를 펼쳤던 두 사람은 ‘모두의 연애’에서 연애 상담에 능통한 바텐터를 연기할 예정. 콩트 연기의 신 신동엽과 오디오 연기의 대가 성시경의 드라마 연기도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신개념 토크 드라마를 선보이는 ‘모두의 연애’가 드라마 시청자들과 예능 시청자들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을까. ‘모두의 연애’가 ‘마녀사냥’ 만큼의 화제성을 이끌 수 있을지, 연애 상담 대표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2월 8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 (사진=tvN, JTBC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민유라-겜린 “올림픽서 아리랑해 기뻐, 김연아도 보고 있다니”

ISU “중국, 한국에 임페딩 반칙-캐나다는 진로 방해 실격”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조민기 캠퍼스의 왕, 오피스텔 불러 성추행” 추가 폭로 나왔다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