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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드라마 영화에 광고까지 섭렵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2-07 10:58:56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윤서가 게임 광고에 출연했다.

배우 윤서는 최근 한 게임 광고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 된 광고에서 윤서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회의를 이끄는 모습과 특유의 환한 미소로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윤서는 모두가 사랑한 조선의 미녀를 둘러싼 두 왕자의 뜨거운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TV조선 새 드라마 '대군'에서 고려왕실의 후손으로 뛰어난 미모와 부를 소유한 ‘정설화’역으로 데뷔 이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또한 윤서는 '대군'과 함께 김성훈 감독의 영화 '창궐' 촬영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광고와 드라마, 그리고 영화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2018년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대군'은 오는 2018년 방송 예정이다. (사진='블레이드



앤 소울' 광고 화면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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