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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탈세 주장한 네티즌 A, 무고죄로 맞고소
2017-12-07 11:16:19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배우 윤계상이 자신이 탈세를 저질렀다며 허위 주장을 펼친 네티즌 A를 형사 고소한 가운데, A가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진흙탕 싸움이 예상된다.

해당 네티즌 A는 12월 7일 "지난해 6월 모 침대 업체의 전동 침대를 구매해 사용하던 중 침대 업체를 상대로 소송하는 과정에서 침대 업체 측은 구매한 제품을 하자없이 사용 중인 고객이라는 내용으로 윤계상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증거 자료를 제출했다"며 "윤계상은 자신은 단순 소비자로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다며 초상권 침해를 당했다고 했다. 이 과정에서 윤계상과 침대업체의 공모관계를 의심해 살펴보는 과정에서 지난 9월 국세청에 탈세 제보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 A는 "윤계상은 제보 이후 국세청에서 조사에 착수하자 10월 1일 종합소득세 수정신고 및 세금을 내지 않았을 때 받는 행정처벌인 '과소신고가산세 및 납부불성실가산세'를 더해 납부한 사실을 10월 10일 서울지방국세청, 반포세무서를 통해 확인했다"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윤계상은 자신의 동의없이 제출된 침대업체의 허위증거자료를 묵인, 방조하였고, 저와 침대업체의 소송에 자격도 없이 출석하여 저에게 불리한 진술로 재판을 방해하고, 한편으로는 자신의 탈세사실을 숨기기 위하여 150만원에 합의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법무법인 지평은 윤계상의 탈세 루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12월 6일 김문희 변호사는 "윤계상이 탈세를 했다는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유포하고 있는 사람은 침대업체 에르OOO과 분쟁 중인 사람입니다. 유포자는 위 업체와 여러 건의 민, 형사 소송들을 진행 중에 있으며 위 분쟁에서 유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위 업체의 고객인 윤계상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계상은 위 업체의 침대를 구입하면서 일부 할인을 받고 위 업체의 SNS에 구입인증용 사진을 올리도록 허락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후 배우나 소속사의 동의없이 구입 사실 인증을 위한 용도가 아닌, 업체의 홍보행사에 상업적 목적으로 사진이 무단사용된 사실을 파악하고 이에 대해 항의를 하여 사진을 삭제하였습니다"라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당시 초상권의 무단 침해로만 인식하고 사진의 삭제조치만을 취하였으나, 저희 법무법인의 법률 검토에 따라 홍보행사에 사용된 위 사진이 향후 위 업체의 광고로 인식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즉시 침대를 구입할 당시 할인받은 금액에 대한 세금을 모두 신고∙납부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윤계상은 세무적인 부분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라며 "위 유포자는 마치 윤계상이 탈세를 하였다는 듯이 인터넷 댓글이나 SNS에 루머를 퍼뜨리고 있는바, 이러한 위 유포자의 주장은 모두 허위사실에 기반한 악의적인 주장으로서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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