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수만, 코틀러어워드 최고경영자상 수상 “K팝 성장에 기여”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2-07 10:08:58

[뉴스엔 박아름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2017 코틀러 어워드(2017 Kotler Awards)에서 ‘최고경영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12월6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2017 코틀러 어워드에 참석, 글로벌 한류를 창출하고 K-POP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코틀러 어워드는 ‘마케팅의 아버지’이자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로 불리는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 미국 노스웨스턴대 석좌교수의 정신을 바탕으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시장을 선도한 기업 및 기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글로벌 마케팅 시상식으로, 한국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와 동아일보 공동주최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수상자는 필립 코틀러 교수 및 국내 학계,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시상식에서 개인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마케팅으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한 리더에게 수여하는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SM 그룹이 최근 광고대행 사업 부문을 인수하며 콘텐츠와 마케팅, 4차산업 신기술을 결합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만큼,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이번 수상은 광고대행 사업을 시작한 2017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코틀러 어워드에서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코틀러 어워드 측은 “한류 문화를 대표하는 K-POP의 뿌리에는 SM 이수만 회장의 노력이 담겨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대중가요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으며, 국내에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기획하며 K-POP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혀, 글로벌 한류와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선도해온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사진=SM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82.92점’ 자기토바, 메드베데바 세계新 20분만에 경신
美기자, 자기토바 저격 “점프 몰아뛰기 페널티 없나요?”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81.61점’ 메드베데바, 올림픽 쇼트 세계신기록 경신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지드래곤, 입대 이틀 전 제주도 카페 오픈행사 참여

조우종♥정다은 딸, 핑크색 우주복 입은 치명적 뒤태

“김보름 박지우 매스스타트 남았는데” 백철기 감독 비난 여론 우려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美기자, 자기토바 저격 “점프 몰아뛰기 페널티 없나요?”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단독]‘3월 컴백’ 마마무 ‘주간아이돌’ 출격, 오늘(21일) 녹화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