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더유닛’ 新 다크호스 누구? 두번째 관객평가 무대 열린다
2017-12-07 09:57:28


[뉴스엔 박아름 기자]

‘더유닛’ 두 번째 관객 평가 무대가 열린다.

회를 더할수록 참가자들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이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12월7일 오후 7시, 관객들과 함께 하는 2차 미션을 앞두고 있어 또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RESTART(리스타트) 무대로 여자 참가들과 남자 참가자들의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점령했다. 이들을 향한 폭발적인 반응은 경이로운 숫자를 기록하며 마감된 1차 국민 유닛 투표를 통해서 여실히 증명된 가운데 팬들의 응원 열기 역시 식을 기미 없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렇듯 ‘더유닛’에 쏟아지는 전 국민적인 관심은 이날 열리는 2차 관객 미션에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1차 관객 평가 무대에서도 126명의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무대 매너로 시선을 강탈, 보는 즐거움을 톡톡히 선사했기에 이번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 또한 무한 상승하고 있는 것.

과연 12월7일 펼쳐질 두 번째 관객 평가에서는 어느 참가자들이 새롭게 팀을 결성하고 어떤 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시켜낼지 기분 좋은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미션이 곧 다시 시작될 2차 국민 유닛 투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와 더불어 누가 새로운 다크호스로 등극하게 될지 이들의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더유닛'은 12월9일 1차 국민 유닛 투표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사진=KBS 2TV '더유닛'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코코소리 소리, 착시 부르는 한뼘 비키니 몸매 ‘우윳빛 피부’
‘해투4’ 함연지 “내 주식 300억, 기사 보고 알았다”
‘나혼자산다’ 마이크로닷 집 공개, TV도 밥상도 없는 무소유
오정연, 푹 파인 수영복에 볼륨몸매 자랑 ‘이 정도였어?’
맹나현, 비키니에 드러난 최강 볼륨감 ‘눈 둘 곳 없네’
“갤러리 같아” 김한길♥최명길 한강뷰 집 최초 공개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
사랑에 거침없는 걸그룹 G, 바이男 두고 男아이돌 J와 연적, 세상에 이런 ...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송강호 ‘마약왕’ 또 마약이야? ‘마약왕’이 자신하는 건[무비와치]

‘병역기피 의혹’ 유승준 11년만 컴백 선언, 여전히 싸늘한 여론[뮤직와치]

‘언더나인틴’ 꼴찌 김태우, 대반전 주인공될까? [스타와치]

인간미 덕에 뜬 장미여관, 불화 논란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에드시런, 방탄소년단에 러브콜 “BTS 좋아해, 곡 써놨다”[뮤직와치]

종영 ‘뷰티인사이드’ 이다희의 재발견, 첫 로코 맞아요?[TV보고서]

제대로 판벌린 셀럽파이브, 이제껏 없었던 걸그룹 새역사[들어보고서]

박해진 측 “계약 끝, 적법한 하차”vs‘사자’ 측 “일방적인 연락두절”(종합)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나이차 부담딛고 역대급 연상연하될까(종합)

‘부모 사기혐의’ 마이크로닷 뒤늦은 공식사과→경찰 재수사 착수(종합)

유아인 “어느 한쪽의 편도 아..

"특별한 이유는 없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에 출연한 배우 유아..

이시언 “결혼 마흔 전엔 했으면, 멜로..

백아연 “전 남친 나쁜 남자, 내 노래 ..

김혜수 “뱅상 카셀과의 3일, 어떻게 ..

‘테리우스’ 정인선 “소지섭과 키스..

“충격 어마어마..” 염정아 ‘완벽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