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 트럼프 발언에 팔레스타인 반발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12-07 09:15:26

[뉴스엔 이민지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월 6일(현지시간)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이스라엘 주재 미국대사관을 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하라고 지시했다. 또 "오늘의 발표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분쟁에 새로운 해법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미국의 이해관계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간 평화에도 가장 부합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환영의 뜻을 밝혔지만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 팔레스타인을 비롯해 아랍, 이슬람 국가들의 반발이 커 중동 지역 정세 불안정성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日 “안경 선배 김은정, 한일전 격투의 종지부 찍었다”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울지마 톤즈’ 출연 천주교 신부, 성폭행 시도 ‘충격’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쥬얼리 출신 김은정 “김은정 선수 덕분에 컬링 관심”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