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결정적장면]손동운 “하이라이트 지분 51%, 매출 1위 윤두준”(라디오스타)
2017-12-07 06:00:01


[뉴스엔 황수연 기자]

손동운이 하이라이트 지분 구조에 대해 설명했다.

12월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널 웃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특집으로 뮤지컬 '모래시계' 신성록, 손동운, 이호원, 강홍석이 출연했다. 스페셜 MC는 존박이 함께했다.

이날 손동운은 "저희끼리 회사를 차려서 아직 저희밖에 없다. 다섯 명이 지분을 합치면 51%가 되는 구조다. 이제 인디밴드 분들을 (발굴할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룹 내 매출 1위를 묻는 질문에는 "아무래도 두준이 형일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저희가 버는 걸 저희가 쓰는 구조라 하나하나 아끼게 됐다. 물 값도 너무 많이 나와서 물명에 이름을 써두고 다 먹을 때까지 새 물을 못 먹게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
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활짝 열린 강재형 국장실” MBC아나운서들 단체 짜장면파티 인증샷
YMC 측 “워너원 팬들에 도시락 요구? 오해다”
쿨한 공효진, 옛 연인 류승범 사진에 “우리 멋쟁이”
아이유, 지드래곤에 받은 선물 공개 ‘정성이 가득’
설리 근황 공개, 쿠바 어린이들 사이서 러블리 미소
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이판사판’ 이문식 열연, 과거 생니 뽑았던 연기투혼 재조명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손정은 ‘PD수첩’으로 방송 복귀 “MBC 7년만 몰락, 반성의 시간”

“활짝 열린 강재형 국장실” MBC아나운서들 단체 짜장면파티 인증샷

[2017 가요결산②]누구보다 찬란했던 방탄소년단-워너원 강다니엘 신드롬

‘최고와 최고가 만났다’ 박인비, 정우성과 인증샷

[포토엔HD] ‘귀여운 만두소희는 잊어~’ 안소희 ‘걸크러시 뿜뿜! 180도 달라진 분위기’

‘저글러스’ 시청률 8%로 1위 등극, 월화극 한자릿수 싸움 치열

쿨한 공효진, 옛 연인 류승범 사진에 “우리 멋쟁이”

YMC 측 “워너원 팬들에 도시락 요구? 오해다”(공식)

[스타와치]‘슬기로운 감빵생활’ 갈수록 드러나는 박해수의 진가

[TV와치]‘이판사판’ 재판 중 삼각관계 진술이라니요

[스타와치]위너, 이서진 뒤이을 2017 tvN 공무원

[스타와치]‘라스’ 김구라가 찍은 손동운, 규현의 향기가 난다

[무비와치]‘군함도’ CJ의 아픈 손가락

[TV와치]‘로봇’ 유승호 원맨쇼인줄 알았더니..채수빈 로봇연기 볼만했다

[무비와치]설현 설리 나나, 영화계 빅3 연기돌 성적표

시청률 25% 목표 ‘로봇이 아니야’ 위기의 MBC 살릴까[첫방기획②]

[TV와치]대박난 ‘강식당’ 나PD 시청률 고민까지 해결

‘썰전’ 유시민 “비트코인,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대길 권해”[오늘TV]

‘이번생은’ 정소민 “원래 ..

배우 정소민이 윤지호 역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부암동’ 이준영 “연기 호평에도 불..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의 스타 ..

‘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

양세종 “또래 배우들과 경쟁? 주위서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