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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바뀌어 기대했지만..극장 산업은 어두워”(2017 CGV 미디어포럼)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12-07 10:00:01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김혜진 기자]

극장 산업이 고전 중이다.

CJ CGV 서정 대표이사는 12월 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2017 송년 CGV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에서 국내 극장 산업이 박스권에 갇혔다고 밝혔다.

CGV 내부자료 및 영화진흥위원회가 집계한 전국 관객 수 추이에 따르면 2014년 약 2억1506만 명, 2015년 2억1730만 명, 2016년 2억1702만 명 등으로 나타났다. 올해 역시 예년과 같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이처럼 관객 수가 정체한 가운데, 전국 극장 수는 2014년 290개에서 2015년 311개, 2016년 331개, 2017년 360개로 크게 증가했다.
각 영화 포스터
▲ 각 영화 포스터
CJ CGV 서정 대표이사
▲ CJ CGV 서정 대표이사
이에 서정 대표이사는 "관람객 신장이 보이지 않아 국내 극장 산업이 어려운 상황이다. 금년에는 2억3천만 명 정도 가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예년과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2016년 10월 말부터 12월 말까지는 촛불 정국으로 인해 사람들이 영화관에 가지 않았다. 2014년엔 세월호, 2015년엔 메르스 등 돌발 변수들이 있어 최근 몇 년간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며 "올해는 정부도 바뀌고, 꿈과 희망을 갖는 시기를 맞아서 극장 산업이 호황을 보이지 않을까 했는데 수치적으로는 어두운 2017년이었다"고 말했다.

또 "천만 영화는 '택시운전사' 하나 나왔다. 기대를 걸었던 '군함도'나 '남한산성'은 굉장히 아쉬운 성적을 냈다. 하반기는 '범죄도시' 정도가 선방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12월 성수기를 맞아 '강철비' '신과함께' '1987' 등 라인업을 보이고 있다. 12월 국내 영화 관람객이 2천만 명이 넘는다고 해도, 예년의 2억1700만 돌파가 쉬워 보이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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