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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전도연 선배와 유독 각별해진 이유는..”(인터뷰)
2017-12-06 12:07:36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나나가 드라마 '굿 와이프'와 배우 전도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꾼'을 통해 성공적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치른 애프터스쿨 나나는 최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전도연과 tvN 드라마 '굿 와이프'에 대해 말했다.
나나는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 오락 영화 '꾼'에 출연, 호평받고 있다. 현재 '꾼'은 300만 관객을 훌쩍 넘어서며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굿 와이프'에서 김단으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나는 '꾼'에서는 미모의 사기꾼 춘자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나나는 "김단은 상황마다 변하긴 하지만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자체의 성격은 남들한테 드러내는 걸 좋아하지 않고 뭔가를 숨기고 있는 인물이었다. 근데 춘자 같은 경우는 모든 걸 다 숨김없이 보여주는 인물이다. 성격적인 부분이 달랐다"고 닮은 듯 다른 두 캐릭터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했다.

'굿 와이프' 당시 받았던 뜨거운 호평에 대해선 "신기하고 얼떨떨했다. '잘했다'란 칭찬을 기대하지 않았다. 상상도 못했다. 그냥 잘 어우러졌으면 좋겠다, 전도연 선배 옆에서 잘 어우러졌으면, 잘 묻혔으면 좋겠고 생각했다. 그때도 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자신감이 굉장히 부족했다. '굿 와이프' 배우 선배님들이 날 잘 아시는데 내가 얼만큼 긴장하고 자신감 없어 하는지 아셔서 나보다 더 기뻐해주시고, 잘 됐다고 해주셨다. 그리고 더 잘하자고 해주시고 그랬다"고 전했다.

나나는 '굿 와이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들, 특히 대선배 전도연과 드라마 종영 후에도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전도연이 전석호, 감독 등 '굿 와이프' 팀을 이끌고 '꾼' 촬영장에 나나 응원차 급 방문하기도 했다고. 이에 나나는 "너무 행복하고 든든했다. 그때 유지태 선배님은 '꾼' 촬영장에 안 계셔 전도연 선배님이 아쉬워하셨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또 나나는 "전도연 선배가 내 연기적 멘토다. 아직 내가 모르는 게 많다. 경험도 부족하다. 아직 연기에 대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선배님한테 의견도 많이 물어보고 조언도 들으려 한다. '굿 와이프' 시작하고 지금까지도 항상 궁금한 게 있거나 헷갈리는 게 있으면 전화해서 물어본다. 내가 헷갈려하는 부분들은 선배가 다 얘기해주신다. '이건 맞아' '이건 틀려'라는 단어는 쓰시지 않는다. 항상 '너가 느끼는대로, 너가 생각한대로 하는게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이건 어떨까?' 이런 의견 정도다"고 전도연에 대해 얘기했다.

나나는 '꾼' 대본이 나왔을 때도 곧장 연기 멘토 전도연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과 응원, 격려를 머리와 마음에 새겼다.

"처음에 '꾼'의 대본이 나왔을 때 전도연 선배님한테 대본을 들고 갔다. 너무 하고 싶다고 했다. 선배님들이 아무래도 영화는 좀 다르다고 얘길 해주셨다. 드라마와 영화는 달라서 연기할 때 어려운 부분도 있을 거고 좋은 부분도 있을거라 하셨다. 그 상황에 익숙해져야 되고 편안해져야 된다고 조언해주셨다. 그리고 '첫 데뷔작이기 때문에 누구 봐도 많이 했다 싶을만큼 준비를 많이 해서 가. 모르는 부분은 선배님들이 알려주실 거야'라고 하셨다."

이어 나나는 "‘굿 와이프’출연이 확정되고 촬영 들어가기 전 전도연 선배님한테 솔직하게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들을 얘기했다. '무섭다. 부족한 게 많이 보이고 나와 잘 맞는 것 같지 않아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그런 감정을 얘기하니까 후배로서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크셨던 것 같다. 안쓰럽기도 하고, 잘 했으면 좋겠고 말이다. 그래서 그렇게 많이 얘기도 해주시고 대본도 많이 맞춰주시고 그랬다. 그러다보니 좀 더 둘이 각별해졌던 것 같다. 끈끈한 애정이 생겼다"고 전도연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전했다. 이와 함께 "선배님과 선후배 사이보다는 사람 대 사람으로서 정도 더 많이 생겼다"며 전도연을 향한 남다른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나나는 내년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사자' 준비에 한창이다. '사자'에서는 형사 역할을 맡아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 나나는 "신기한 게 내가 맡은 역할이 '굿 와이프' 김단과 '꾼' 춘자를 섞은 느낌이다. 그리고 그 안에 또 여자로서의 감성도 보여줄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 그런 연기는 또 처음이기도 하다. 그래서 기대되고 재밌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쇼박스



, tvN '굿 와이프'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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