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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김우형X박건형X손동운, 원작 넘을 진짜가 온다(종합)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2-02 16:03:36


[뉴스엔 황수연 기자]

김우형, 박건형, 손동운이 '모래시계'를 제대로 홍보했다.

12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창작 뮤지컬 '모래시계' 주인공 김우형, 박건형, 손동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모래시계'는 1995년 '귀가시계'라 불리며 당시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 모래시계를 무대화한 작품이다. 혼란과 격변의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혀버린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엇갈린 운명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김우형은 신성록 한지상과 최민수가 연기했던 태수 역을, 박건형은 최재웅과 박상원이 연기한 우석 역을, 손동운은 김산호 이호원과 이정재가 연기한 재희 역을 맡았다.

김우형은 "'모래시계' 최민수 때문에 연기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건형은 검사 역이라 법률용어가 많지 않나는 컬투의 질문에 "감정선을 해쳐서 최대한 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사가 거의 없는 재희 역의 손동운은 제일 어려운 대사는 천 번을 연습했다는 '날이 많이 춥습니다'이고, 제일 쉬운 대사는 '제 일입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최민수의 명대사 '나 떨고 있니,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는 뮤지컬에서 만나볼 수 있을까. 이에 배우들은 "제작진이 고민 중이다. 명대사인데 성대모사로 웃긴 대사가 되면서 관객들이 웃어버릴 것 같다"며 걱정했다. 컬투는 김준호 영향이 컸다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손동운은 같은 역할에 캐스팅된 인피니트 출신 이호원에 대해 "호원이 같은 경우는 체격이 다부지고 몸이 빠르다"며 "저는 키가 있다 보니 허술한 느낌이 있다. 약간 허당 같다. 싸움 신에서 피하고 드러눕는 그런 동작이 많은데 저는 움직이기가 힘든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지금도 무릎이 많이 아프다"고 말했다.

박건형은 정상훈에게 물려준 아기 침대 질문을 받았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김생민의 영수증' 1회에서 김생민이 고급스러운 아기 침대를 보고 '영국에서나 쓸법한 침대 원목가구'라며 스튜핏을 줬던 것. 하지만 이내 박건형이 쓰던 걸 받았다는 말에 '그뤠잇'을 외친 바 있다. 이에 박견형은 "사실 육아용품은 돌려서 쓰는 거라더라. 제가 또 둘째를 낳게 되면 또 돌아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형은 7살 연상 아내인 뮤지컬 배우 김선영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아내가 먼저 대시했다. 당시엔 쳐다볼 수도 없는 스타였는데 커피를 마시자고 하면서 말을 걸었다. 술을 먹고 더 가까워졌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20개월 아들의 육아를 전담했다며 "100일 때까지는 산후조리를 하셔야 하니까 제가 아이를 키웠다"며 극존칭을 사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세 배우는 많은 라이선스 작품들이 많지만 '모래시계' 순수한 창작뮤지컬이다. 열심히 만들었고 곧 세계 최초로 공연된다. 많이 보러 와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뮤지컬 '모래시계'는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뉴스엔DB/공식포스터)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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