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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 OCN 새 드라마 ‘그 남자 오수’ 출연, 열일 행보
2017-11-29 14:53:25
 


[뉴스엔 배효주 기자]

허정민이 '그 남자 오수'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허정민은 OCN 새 드라마 '그 남자 오수'(극본 정유선/연출 이철민)에서 이종현(오수 역)의 형인 오가나 역을 맡았다.

'그 남자 오수'는 20대 청춘들의 리얼한 사랑 이야기를 현실감있게 담아내는 판타지 로맨스다. 마법의 꽃가루로 젊은이들의 큐피트 역할을 하는 주인공 오수(이종현 분)가 그 꽃가루로 인해 유리(김소은 분)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허정민은 취직과 연애에 관심 없는 자유로운 햔랑 오가나를 연기한다. 최근 종영한 KBS 2TV 금토드라마 '고백부부'에서 사랑에 순수한 청년 안재우 역할을 맡아 열연했던 허정민은 전작인 tvN '또 오해영' 등을 이은 유쾌한 캐릭터를 통해 안방극장에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그 남자 오수'는 오는 12월 첫 촬영에


돌입해 OCN에서 내년 3월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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