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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괴물-몬스터, 12월 극장가 누비는 초강력 캐릭터 3가지 박양수 기자
박양수 기자 2017-12-06 23:19:52

12월 극장가에 역대급 캐릭터들이 찾아온다. ‘아오 오니’ 속 푸른 괴물, ‘메리와 마녀의 꽃’의 마녀, ‘몬스터 패밀리’의 몬스터 가족까지 세 애니메이션 속 독창적 캐릭터들이 영화 팬들의 눈길을 확 끌고 있다.

★ 메리와 마녀의 꽃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소녀 메리는 어느 날 길 잃은 고양이를 따라갔다가 신비한 숲을 발견한다. 그 곳에서 7년에 한 번 밖에 피지 않는 마녀의 꽃과 마법으로 봉인된 낡은 빛자루를 발견한다. 마법의 힘을 얻은 메리는 낯선 마법세계에 도착하고 마녀의 꽃 ‘야간비행’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메리와 마녀의 꽃
▲ 메리와 마녀의 꽃
아오 오니
▲ 아오 오니
몬스터 패밀리
▲ 몬스터 패밀리
'메리와 마녀의 꽃'은 평범한 소녀가 마녀의 꽃을 통해 오직 하루만 비범한 능력을 가진 마녀가 된다는 판타지를 그리고 있다. 실수남발 빨강머리 메리가 마녀가 돼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동심을 사로잡는다. 무서움의 대명사였던 ‘마녀’로 변한 소녀 메리의 귀여움이 묘하게 얽혀 독특함을 전하고 있다. 러닝타임 1시간43분. 전체 관람가. 12월7일 개봉.

★ 아오 오니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섬뜩한 푸른 괴물 아오 오니의 실체를 알아내기 위해 학교에 모인 민속학연구부 학생들. 그들은 학교 지하실에서 수상한 철문을 발견, 기괴한 소리와 푸른 그림자를 보게 된다. 이어 발견되는 부원 미나즈키의 시체. 잔혹한 설화의 실체는 무엇일까. 그곳에는 진짜 전설 속 아오 오니가 살고 있는 걸까.

‘아오 오니’는 앞서 한일 양국을 휩쓸었던 레전드 온라인 게임 속에 등장했던 캐릭터다. 희번덕거리는 큰 눈, 날카로운 이빨, 3-4m로 추정되는 거대한 몸집으로 순식간에 인간을 잡아 먹는 학교괴담 속 전설적 괴물로 그 동안 2D 게임에서만 볼 수 있었던 푸른 괴물 ‘아오 오니’를 3D로 눈 앞에서 볼 수 있다는 소식은 관객들을 공포와 설렘으로 동시에 물들이고 있다. 러닝타임 1시간. 15세 관람가. 12월14일 개봉.

★ 몬스터 패밀리
지루한 일상 속에 만나면 싸우기만 하는 위시본 가족. 다 함께 시간을 보낸 게 무려 1년9개월23일 전이다. 이를 두고 볼 수만은 없었던 엄마 엠마는 가족의 화합을 위해 할로윈 파티를 준비하지만, 외로움에 사무친 괴물 드라큘라의 음모로 위시본 가족은 모두 몬스터로 변해 버리고 마는데...

'몬스터 패밀리'는 개성만점 ‘몬스터’ 캐릭터들을 내세우고 있다. 드라큘라의 저주로 한 순간에 몬스터가 돼버린 위시본 가족의 인간 복귀 프로젝트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드라큘라부터 뱀파이어 미이라 프랑캔슈타인 등 유명 몬스터들을 대거 등장시키며 좌충우돌 코믹 스토리를 이끌어 나간다. 러닝타임 1시간36분. 전체 관람가. 12월21일 개봉.

뉴스엔 객원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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