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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진선규처럼 익숙치않아도 좋은 배우 많아”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1-27 10:06:13

[뉴스엔 박아름 기자]

마동석도 진선규의 수상을 축하했다.

배우 마동석은 11월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축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회식 자리에서 진선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트뢰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함께 마동석은 "우리 선규! 자랑스럽고 기쁘고, 선규의 진가를 알아주시는 것 같아 너무 좋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진선규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이어 "'범죄도시'에는 진선규처럼 아직 대중들에게 익숙하진 않지만 좋은 배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동석과 함께 올해 최고의 청불 흥행 영화 '범죄도시'에 출연한 진선규는 지난 11월25일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 감격의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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