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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극장가 현빈이 열고 닫는다 ‘꾼’ 압도적 1위
2017-11-27 07:26:00


[뉴스엔 박아름 기자]

현빈 주연의 '꾼'이 손익분기점을 무난하게 돌파할 전망이다.

11월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월22일 개봉한 영화 '꾼'은 지난 주말(11월24~26일)에만 121만440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벌써 168만7,486명으로, 손익분기점인 180만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꾼'을 제외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은 외화들이 차지했다. 2위 '저스티스 리그'는 25만8,176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수 162만1,301명을 달성했다.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해피 데스데이'는 14만5,997명의 관객들을 모으며 3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수는 130만5,695명.

4위 '토르: 라그나로크'는 8만8,925명의 관객들을 모아


누적 관객수 475만2,604명을 기록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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