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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 첫 출연 윤은혜, 직접 만든 반려견 간식 선물 ‘환호’ 황수연 기자
2017-11-15 20:17:58

[뉴스엔 황수연 기자]

윤은혜가 출연자들에게 직접 만든 반려견 수제 간식을 선물했다.

11월 15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윤은혜가 12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반려견과의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이날 예능 출연이 10여년 만이라는 윤은혜는 "첫 촬영도 그렇고 설레고 떨려서 잠을 못잤다"고 출연 소감을 말했다.
목이 쉰 상태라 눈길을 끌기도. 윤은혜는 "잠을 못자면 목이 쉰다. 첫 촬영부터 이런 적은 처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냥' 멤버들과 특별한 인연도 공개됐다. 이수경과는 'X맨'에 함께 출연했고, 딘딘과는 중학교 선후배 사이인 것. 딘딘은 "윤은혜 친남동생과 잘 안다. 그 형 진짜 잘 생겼다. PC방에서 자주 봤는데 탕수육도 사줬다"고 밝혔다. 이에 윤은혜는 "씁쓸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날 윤은혜는 직접 만든 반려견 수제 간식을 선물해 환호를 받았다.(사진=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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