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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데스데이’ 왜 우리나라만 15세 관람가인가 박아름 기자
2017-11-15 17:26:42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해피 데스데이'를 볼 수 있는 연령이 나라별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측은 11월 15일 세계 각 국의 미스터리 공포스릴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 연령 등급 결정 사유를 공개했다.

밤마다 살해당하는 꿈을 꾸는 주인공이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바로 잡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해피 데스데이'는 지난 10월 13일 북미에서 개봉, '겟 아웃' 오프닝 기록을 넘어섰으며 국내에서도 11월8일 개봉,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중이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국내에서 15세 이상 청소년 관람 등급으로 분류된 '해피 데스데이'에 대해 "흉기 살해, 자살, 성적 행위 등 폭력과 선정성의 표현의 수위와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주변 사람들과 화해한다는 주제의 이해도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특이한 건 '해피 데스데이' 연령등급은 해외 대부분 국가들이 주제, 폭력성, 선정성 항목에 주목해 결정했지만, 등급 결과는 16세이상 관람추천가 등급에서부터 부모지도하 전체관람가 등급에 이르기까지 국가별로 상이하다는 점이다.

조사국 가운데 가장 높은 연령등급으로 분류한 네덜란드 NICAM(Netherlands Institute for the Classification of Audiovisual Media)은 "폭력성과 공포 항목이 16세이상관람가 등급에 해당한다. 그 외 선정성, 차별, 약물 사용 등은 전체관람가 수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법적 강세성이 없는 추천등급인 M(15세이상관람추천) 해당 영화의 연령등급을 결정한 호주 ACB(Australian Classification Board)는 "호주는 공포와 관련한 주제, 폭력성, 성적인 언급과 거친 대사의 사용 등 많은 항목에 주목해 등급분류를 했다"고 전했다. 호주의 M(15세이상관람추천가)은 법적 강제성이 없는 추천등급으로 연령에 도달하지 않은 청소년도 보호자의 지도하에 관람이 가능하다.

영국 BBFC(British Board of Film Classification)는 영화 속에 묘사된 강한 위협, 폭력성, 성적인 언급을 고려해 15세이상관람가 등급으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세부적으로는 사람을 찌르거나 총을 쏘는 장면, 유혈의 장면이 일부 묘사돼 있으며 슬로우모션을 이용해 폭력적인 장면을 부각하고 있는 점에도 주의를 당부했다. 또 아일랜드 IFCO(Irish Film Classification Office)는 강한 수준의 폭력성과 대사가 15세이상관람가 등급을 결정하는데 크게 영향을 미쳤으며 이외에도 선정성과 약물의 항목도 고려요소였던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Consumer Protection BC)의 경우 14세이상관람가 등급으로 분류했다. 무서운 장면에 대해 조언하면서 등급을 결정, 이외에도 16회 정도의 거친 대사의 사용과 폭력적인 장면에 대해서도 보호자가 동반해 주의를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미국 CARA(Classification and Rating Administration)는 폭력성, 선정적인 요소, 대사, 일부 약물 사용과 노출 등을 고려해 13세이상관람가(PG-13) 등급을 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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