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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 고소’ 여배우A 측 “인격권침해, 회복 불가능할 정도”(공식)
2017-11-15 16:27:5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덕재와 여배우A 성추행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A씨 측이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지적하고 나섰다.

A씨 측은 11월 15일 오후 "일부 언론의 무분별한 피해자 신원노출과 일부 비상식적인 사람들의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 입에 담을 수 조차 없는 욕설 등으로 인해 피해자의 명예와 인격적 가치가 극심하게 침해당하게 되었고, 이는 일부 언론인들이 여배우A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데서 기인하는 바, 여배우A에 대한 허위비방사실이 유포되게 된 경위를 알리고자 한다"며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A씨 측은 "남배우 B가 강제추행치상으로 재판이 진행되자, 2016년 7월 경부터, 특정 언론매체에서 기자 2명이 여배우A를 비방할 목적으로 근거없이 유명인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프랜차이즈 식당을 대상으로 거액을 요구하면 협박했다, 보험사기를 쳤다, 교수가 아님에도 교수를 사칭했다 등 여배우A에 대한 허위사실을 5차례에 걸쳐 보도했다. 다른 언론매체들이 사실확인조차 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인용, 내지 보도를 하여 여배우A에 대한 허위사실유포가 급속도로 확대, 재생산되어 여배우A에 대한 인격권침해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에 이르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해당 언론매체 대표는 특종을 내주겠다고 하여 신규 채용된 기자 1명이 직접 여배우 A에 대한 기사를 허위로 편집 및 작성하고, 이를 2016. 7. 경 해당 언론매체 홈페이지에 본명이 아닌 ‘가명’을 사용하여 여배우A 의 명예를 훼손하고 이미지를 깍아 내린 것이라고 사실확인을 해줬다"고 밝혔다.

A씨 측은 "그 후, 그 기자는 자신의 지인 1명을 기자로 입사시켰고, 새로 입사한 기자는 입사 후 부터 컴퓨터에 여배우A에 대한 폴더를 따로 만들어 여배우A에 대한 비방기사만을 보도했고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2명의 기자는 남배우 B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자 별다른 의사표시 없이 일방적으로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사실확인을 해주었다"고 전했다.

A씨 측은 "그 후 이와 같은 여배우A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 보도자료가 여배우A에 대한 강제추행치상 사건의 1심 재판부, 2심 재판부에 까지 제출 됐다"며 "해당 허위기사를 보도한 기자들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제70조 제2항)위반죄’로 기소돼 현재 형사재판이 진행 중에 있으니, 해당 기사를 인용,보도한 다른 언론기관들도 피해자의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허위사실 보도를 중지하시고 게재된 기사를 삭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리는 바이다"고 당부했다.

또 A씨 측은 "현재시점에서 피해자의 동의없이 남배우A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자칫 대중들에게 왜곡된 사실을 진실인 것처럼 오인시킬 우려가 있으며 법원의 판결에 대한 근거없는 불신을 초래할 위험성이 있다. 확인된 사실만을 신중하게 보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언론 매체는 배우인 피해자의 얼굴이 공개된 영상과 필름을 게재하고 있는 바, 이는 성폭력처벌법 제24조 제2항을 위반한 위법행위에 해당하오니, 이를 게재한 언론매체는 즉시 피해자의 인적사항을 특정할 수 있는 모든 기사를 삭제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 드린다"고 덧붙였다.

오 "일부 비상식적인 사람들도 인터넷 등에서 피해자의 성명을 노출시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폭언과 욕설을 하고 있는 바, 이러한 행위는 성폭력처벌법 제24조제2항(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비밀누설금지)위반죄, 정통망법 제70조 명예훼손죄, 형법 제311조 모욕죄에 해당하는 위법행위에 해당하는 바, 이러한 글을 게재한 사람들도 이를 즉시 삭제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이다"고 당부했다.

A씨 측은 "이러한 피해자의 간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누구든지 계속하여 피해자인 여배우A의 얼굴을 게재하거나 피해자의 인적사항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을 게재하거나 여배우A에 대한 허위사실 및 욕설을 계속 게재할 때에는, 이에 대해서는 피해자는 형사상 민사상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조덕제는 지난 2015년 4월, 영화 촬영 도중 상대 여배우A의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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