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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케이지 난동 사과 “선을 넘은 행동”
2017-11-15 16:43:28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맥그리거가 지난 벨라토르 대회에서 일으킨 난동에 대해 사과했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는 11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사과글을 게시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11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찰리 워드와 존 에드먼드의 벨라토르 187 경기가 종료된 후 케이지로 난입해 관계자와 충돌했다. 팀 동료인 워드가 승리한 순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것.

맥그리거는 SNS를 통해 "지난 주말 더블린에서 있었던 행사에서 내가 보여준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며 "내 동료이자 친구를 응원하는 과정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선을 넘어버렸다"고 적었다.

또 "UFC의 다체급 챔피언이자 공인으로서, 대중의 롤 모델로서 더 높은 기준을 보여줬어야 한다"고 적었다.

한편 맥그리거는 이날 난동으로 UFC로부터 강한 처벌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자료사진=코너
맥그리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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