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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측 “최근 첫 정산, 10월 전 활동 수익만”(공식입장)
2017-11-15 16:45:14


[뉴스엔 김예은 기자]

워너원이 첫 정산을 받았다.

그룹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YM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월 15일 뉴스엔에 "워너원이 9월까지 활동한 것에 대한 수익을 최근 정산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음원 음반 수익은 미포함이다. 또한 해외 팬미팅, 광고 등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월 이후 활동과 관련한 정산은 되지 않았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Beautiful’은 발매 1시간 만에 전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를 입증했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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