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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PD “박해수 비중 커, 원톱물이라 불러도 될 정도”
2017-11-15 11:16:43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박해수는 어떻게 주인공 자리를 꿰찼을까.

신원호PD는 11월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에메랄드 회의장에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기획 이우정, 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 사전 기자간담회에서 박해수 캐스팅에 대해 “박해수라는 친구는 이우정 작가와 정보훈 작가가 좋아했다. 그래서 그 다음 작품 정도에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러다 올초에 연극을 보러 갔는데 저도 보고 '멋있다'가 된 거다. 연극 보는 내내 고민을 하다가 이우정 작가랑 통화를 하고 '그냥 하자'고 했다. 저희가 딱 짜놓은 김제혁이라는 인물에 잘 어울릴 것 같은 외모고, 연기력도 훌륭했다. 인성은 만나봐야 아는 건데 착하고 귀여운 친구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김제혁이 지금까지의 '응답하라' 시리즈와 다르게 지분이 굉장히 크다. 감옥에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나오면서 이야기가 끝나는 구조다. 원톱물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기존 작품보다는 비중이 크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신원호 감독의 신작으로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22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사진=tvN)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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