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사자’ 측 “경수진, 캐릭터 롤 변동으로 최종 하차”(공식)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11-15 09:33:26


[뉴스엔 김명미 기자]

경수진이 새 드라마 '사자'(四子)에서 최종 하차했다.

드라마 '사자' 측 관계자는 11월 15일 뉴스엔에 "배우 경수진이 '사자'를 함께 하지 못 하게 됐다. 캐릭터 롤이 작아지면서 최종적으로 출연이 불발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배우 캐스팅과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초 경수진은 사회부 기자 박현수 역으로 '사자'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캐릭터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역할이 작아져 아쉽지만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한편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돼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쫄깃한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 박해진 나나 곽시양 렌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2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독일, 한국엔 희망의 불씨되나?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36년만 충격패, 독일 뢰브-크로스 “스웨덴 한국 다 잡는다”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프듀48’ 마츠이 쥬리나·미야와키 사쿠라, AKB48 총선거 1위·3위
‘동물농장’ 고양이 눈 적출하고 학대? 먼치킨 주인 “사람도 못 때려” ...
김혜은 “10억 드는 성악, 민폐라 생각해 꿈 접었다”
박봄, 육감몸매 뽐내며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산다라박 지목”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36년만 충격패, 독일 뢰브-크로스 “스웨덴 한국 다 잡는다”

독일 전설 올리버 칸 “골 더 안 내준 게 다행”

독일-브라질 졸전, 메시는 헛발질..월드컵 4강 미궁속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독일, 한국엔 희망의 불씨되나?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할리우드비하인드]

‘하트시그널2’ 송다은 “큰 관심 놀라, 멤버들과 단톡방으로 교류”[포토엔]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동물농장’ 고양이 눈 적출하고 학대? 먼치킨 주인 “사람도 못 때려” 시청자 분노

미셸 위 ‘각선미 뽐내며’[포토엔]

박봄, 육감몸매 뽐내며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산다라박 지목”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이 메이저 대회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슈츠’ 진희경 “40대 여배우라면 모..

배우 아닌 두아들 엄마 김희애 어떨까 ..

‘허스토리’ 김희애 “김선영과 ‘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