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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강문영父 백운산 “김국진, 내년에 결혼 운 있어..대운 시작”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1-15 00:33:04


[뉴스엔 황수연 기자]

김국진에게 대운이 들어온다.

11월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평창 편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강문영의 아버지가 간식을 들고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문영은 "강릉에 일이 있었는데 지나가다가 나 보고 간다고 하셨나봐. 손금하고 관상 잘 보시니까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문영의 아버지는 역술인으로 유명한 백운산이었다. 백운산은 "딸이라서가 아니고 사람이 착하다. 오픈을 너무 잘해서 문제다. 사실 어릴 때부터 너는 결혼 두 번할 거다라고 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청춘들의 운세 풀이도 시작됐다. 백운산은 김국진에게 "흰 뱀이 묘일월에 태어나서 상충되었다. 결혼을 두 번 한다는 뜻이다. 김국진이라는 이름도 좋고 관상이 참 좋다. 46세까지는 돈이 다 나가고 53세 대운이 바뀌면서부터 바뀌었다. 71세까지 돈이 안 나간다. 내년에는 귀인을 만나고 새로운 부인을 만나서 결혼도 할 수 있는 운이다. 돈도 100억 대는 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수지 씨와 대운이 같이 간다. 궁합이 상당히 좋은데 문제는 성격이 조금씩 안 맞을 때가 있다"며 "그럴 때는 남자가 양보를 해야 편하다"는 조언을 건넸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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