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비디오스타’ 김민교 “아내와 아이 갖기 않기로 결정”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11-14 21:22:12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민교가 2세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1월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배꼽을 쳐라, 예능 풀스윙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조연우 임형준 김민교, 뮤지컬배우 민우혁,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전효성은 김민교가 와이프와 상의해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단 사실을 언급했다. 그러자 김민교는 “얘기하기가 어렵긴 하다. 어른들은 '후회한다'고 해서 '계획이 생기면 낳아야죠'라고 하지만 생각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좋은 부모에 대해 생각한 게 있고, 아이를 낳으라고 추천한 사람 중에 나를 위해 낳으라는 사람은 있는데 아이를 위해 낳으라는 사람은 없다. '이혼한다' '외로워져' 이런 건 다 나를 위한 거다. 아름다운 세상을 아이가 만끽해야 한단 말은 아무도 안 해준다. 아이를 위해 내가 낳는 게 맞는지 아직 모르겠다”고 말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생각이 바뀔 수도 있다. 열린 결말이다. 지금은 생각이 없다. 행복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예쁜 누나’ 손예진 “가장 인상 깊은 키스신? 강원도-첫키스”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PD수첩’ BBK부터 박봄 마약까지, 정권에 협조한 꽃길 검사들
‘사람이 좋다’ 전진주 “배동성 딸 수진 결혼, 당연히 母에게 양보해야”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슈와치]‘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김흥국 측 “아내 고소취하, 허위 제보에 정신 혼미”(공식)

[포토엔HD] 크리스탈 출국 ‘공항패션 준비 못했는데...’(공항패션)

‘세계랭킹 1위’ 박인비 “5월에 떨어질 것 같은데”

[이슈와치]“몸이 재산인데” 김사랑·한예슬 사고 안타까운 이유

‘예쁜 누나’ 손예진 “가장 인상 깊은 키스신? 강원도-첫키스”

김사랑 측 “2m 높이서 추락, 골절상+타박상..심신 놀라”(공식)

기록 제조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도 역대 최고 오프닝

[포토엔HD] 크리스탈 ‘공항패션 이런모습 처음이야’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

"영화 속 인물들, 실제론 있어선 안된다." '살인소설' 김진묵 감독을 만..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아니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