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부라더’ 마동석 “관객수 예상하고 작품 선택하지 않아”(인터뷰)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1-15 06:12: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마동석이 관객수를 예상하고 작품을 선택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영화 ‘부라더’ 개봉 전 만난 배우 마동석은 영화에 대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11월2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인 '부라더'(감독 장유정)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가 멘탈까지 묘(?)한 여인 오로라를 만나 100년간 봉인된 비밀을 밝히는 초특급 코미디다. 마동석은 ‘부라더’에서 가보도 팔아먹는 형 석봉으로 분해 동생 역 이동휘와 형제 케미를 선보였다.
마동석은 무엇보다 가족 이야기에 끌려 '부라더'를 선택했다고 했다. 마동석은 "아버지와 아들 간 갈등이 있었는데 아들이 아버지를 오해하는 게 많은 분들이 꼭 나하고 똑같은 사건은 아니더라도 그런 감정이 있을 것 같아 끌렸다. 그리고 원작 뮤지컬을 재밌게 봐 흥미가 있었다. 부모 자식들 간 이야기라서 재밌을 거라 생각했다. 진지하고 아프기만 한 게 아니라 캐주얼하게 코미디랑 섞었다는 게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마동석은 "난 보통 영화를 선택할 때 '이 영화가 몇 백만 가겠다' 이런 건 전혀 모르고 '이번에 센 걸 했으니까 다음엔 말랑말랑 드라마를 해야겠다' 이런 전략도 없다. 그냥 그때그때 상태에서 나한테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하는 거다. '부라더'가 전형성을 갖고 있어 올드하다 평가할 수도 있지만 이입이 쉽기 때문에 대중성이 있다 생각한다. 어쨌든 코미디로 가족 얘길 풀었다는 게 재밌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동생 역 이동휘와의 호흡은 어땠을까. "꼭 대사 때문이라기보다는 어쩔 땐 얼굴만 봐도 웃기고 그랬다"고 운을 띄운 마동석은 "되게 좋다. 착하고 마음이 여리다. 가벼울 것 같지만 진지하고 좋은 친구다. 오래 호흡을 맞춘 것 같다"고 호흡에 대해 전했다. 싸우는 신과 관련해선 "힘 조절을 했다. 이동휘한텐 세게 하라고 했다"고 재밌는 뒷이야기를 공개하기도.

앞서 장유정 감독은 마동석에게 "코미디에 천부적 재능이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마동석은 "그런 것 보다는 웃기려고 하면 안되는 것 같다. 정확한 타이밍과 호흡이 필요하다. 코미디엔 애드리브가 꼭 필요하다. 감독님이 보통 요구한다. 항상 빈 공간이 생긴다. 행동이나 혹은 아무것도 안하는 공백이 있을 땐 무엇이든 채워야 되는데 '한 두마디 마무리 지을 수 있는게 있을까?'라고 물어봤다"며 겸손한 답변을 내놨다.

그러면서 마동석은 자신의 전매특허인 액션과 코미디의 균형에 대해선 "액션은 몸이 힘들고 코미디는 호흡이 힘들다. 차이를 잘 모르겠다. 영화 장르에 따라 연기를 펼치는 게 아니라 영화에서 잘 녹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때그때 영화에 맞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부라더'는 흥행요정 마동석의 열연에 힘입어 손익분기점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사진=메가박스(주)플러스엠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아침마당’ 정세균 전 의장 “국회의원들 말 안 들어..문화 달라져야”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뮤직쇼’ 문희준·토니안 “마음 여린 강타, 데뷔 전부터 계속 울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TV와치]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기름진 멜로’ 기대작으로 시작해 조용히 끝났다[종영기획]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그녀들의 여유만만)

J.A. 햅 ‘추신수, 너도 처음이잖아’[포토엔]

올스타전 추신수 ‘남는건 사진, 단체사진 찍자’[포토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