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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모’ 정해인, 정약용 후손이 역사물을 대하는 방법(종합)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11-14 16:35:08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

훈남 정해인이 조선 제일검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언론 시사회가 11월 14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김홍선 감독과 주연 배우 정해인, 김지훈이 참석했다.
역사 속 실화인 '이인좌의 난'을 소재로 한 '역모-반란의 시대'는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무협 액션 영화다.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 정해인이 역적으로부터 조선을 지켜야 하는 '김호' 역을 맡았다. 김지훈이 조선의 왕을 노리는 역적 '이인좌'로 분해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여기에 독보적인 신스틸러 조재윤이 이인좌의 오른팔 도만철 역을, 김호의 아버지 같은 존재 만석 역에는 이원종이 활약한다.

정해인은 이번이 첫 스크린 데뷔다. 정해인은 "주연은 떨리고, 설레면서, 무거운 위치인 것 같다. 이 작품은 데뷔하고 1년 뒤에 한 것이다. 훌륭한 감독님, 존경하는 선배님과 하게 되어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역 없는 맨몸 액션을 선보인 것에 대해 정해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지치고, 치열해지고 처절해졌다. 하지만 힘들게 찍었기 때문에 힘든 연기가 잘 나왔던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 정약용 직계 6대손으로서, 조상이 활약했던 영조 시대를 그린 영화에 출연한 소감으로는 "참 부끄럽다. 저는 잘난 게 아닌데 훌륭하신 조상님이 거론되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이번 작품을 하면서 역사를 새롭게,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됐다. 감독님께서 (이인좌의 난을 그리면서) 제가 갖고 있는 신념과, 이인좌라는 인물이 갖고 있는 신념에 물음표를 던지신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지훈은 영화 '나탈리' 이후 7년만의 주연이자 두 번째 영화 출연이다. 이에 대해 김지훈은 "영화에 대한 갈증은 있었지만, 조급함은 없었다. 앞으로 연기를 해내갈 배우로, 지금 당장은 갈증이 있더라도 '역모'라는 작품을 통해서 저의 모습을 보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아쉬운 부분이 없을 수는 없지만, 결과물을 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역모-반란의 시대'는 지난 3월 종영한 OCN 드라마 '보이스'와 현재 방영 중인 '블랙'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드라마 두 편을 잇달아 흥행시킨 김홍선 감독은 '역모-반란의 시대'를 통해 타격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진짜' 액션을 선보인다.

김홍선 감독은 "굉장히 오래 전부터 영화를 하고 싶었다. 영화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며 "배우들을 열악한 환경에서 몰아붙이는 게 미안했다. 잘 따라와준 배우들, 스태프들에게 감사할 수밖에 없다"며 "이 자리에 앉아있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떨리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11월



23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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