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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회’ 하루아침에 바보 된 8인의 ‘영구’ 모인다[오늘TV]
2017-11-14 14:20:10

[뉴스엔 김명미 기자]

'영구'들이 '한명회'에 모인다.

11월 14일 방송되는 JTBC ‘내 이름을 불러줘-한명(名)회’(이하 ‘한명회’)에는 여섯 번째 이름으로 바보 이미지의 대명사 8인의 ‘영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80년대 인기코미디 프로그램 ‘유머일번지–영구야 영구야’ 속 영구(심형래)의 등장으로 대한민국 바보 열풍이 불었던 그때, 하루아침에 바보 아닌 바보가 된 실제 피해자 ‘영구’들이 등장했다.
그동안 ‘한명회’에서 보여준 이름 중 가장 한이 많을 것 같은 출연자, ‘영구’들은 그동안 겪어온 이름 놀림 에피소드와 ‘영구’라는 이름이 자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출연한 한 ‘영구’는 “영구의 바보 이미지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고, ‘영구’ 덕분에 먹고 산다며 ‘영구’ 캐릭터를 이용해 직업을 가진 남성까지 출연했다. 그 중 이 사태의 장본인, 심형래를 우연히 만나 직접 하소연 한 ‘영구’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사진=JT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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