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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MF 브리턴, 마켈렐레 후임 코치 전환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11-14 14:11:28


[뉴스엔 김재민 기자]

브리턴이 선수 겸 코치로 일한다.

스완지 시티는 11월 1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온 브리턴이 스완지 시티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현역 선수인 브리턴은 코치직을 이제 겸하게 된다.

최근 클로드 마켈렐레 코치가 벨기에 KAS 외펜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스완지 시티 코치진에 공백이 생겼다. 스완지 시티 수뇌부는 외부 코치를 영입하는 대신 베테랑 브리턴에게 코치직을 맡기기로 했다.
만 35세 베테랑 미드필더 브리턴은 지난 2002년부터 스완지 시티와 인연을 맺었다. 2010년 잠시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1년 만에 컴백한 브리턴은 이후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고 꾸준히 주전급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스완지 시티에서만 리그 4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레전드다.

브리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말 기쁘다. 이런 기회를 얻은 건 나와 내 가족에게 정말 엄청난 순간이다"며 "나는 감독과 회장, 그리고 내 가족에게 이 기회는 내가 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



=레온 브리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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