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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끝낼 준비” ‘고백부부’ 장나라X한보름, 종영을 맞는 자세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1-14 14:02:13

[뉴스엔 황수연 기자]

장나라와 한보름이 '고백부부' 종영을 아쉬워했다.

장나라는 11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녀 여행을 떠나다. 노래처럼 그 어떤 마법보다도 신비롭던 여행을 끝낼 준비. 떠나보낼 마음들과도 안녕~ 하고 인사할 준비. 잘 하고 있을게요. 마지막 금요일 토요일에 만나요 우리^^"라는 글을 올리며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보름 역시 같은 날 "고백부부 윤보름. 벌써 한 주 남았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귀여운 곰인형에 입술을 내밀고 있는 장나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는가 하면 한보름은 극중 응원단 옷을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30대가 믿기지 않는 두 사람의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나라와 한보름이 출연하는 KBS 2TV 금토예능드라마 '고백부부'는 오는 18일 종영한다.(사진=장나라 한보름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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