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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신하균 “도경수 너무 귀여워, 눈이 매력적”
2017-11-14 14:27:13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신하균이 엑소 도경수의 매력을 칭찬했다.

11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는 영화 '7호실' 주인공 신하균, 도경수, 김동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경수는 "어렸을 때부터 (신)하균 선배님 영화를 보고 자라서 한 번쯤은 함께 작품을 꿈 꿔왔다. 실제로는 너무 자상하시다. 잘 이끌어주셔서 편안하게 촬영했다"며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하균은 "(도)경수 씨는 너무 귀엽고 보시다시피 눈이 되게 매력적이다. 우리 영화에서도 그게 잘 나타난다. 또 (김)동영 씨는 참 선하게 생기지 않았나. 아마 영화로 보면 두 분의 매력이 잘 드러낼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영화 '7호실'은 DVD방 7호실에 각자 생존이 걸린 비밀을 감추게 된 사장과 알바생, 꼬여가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을(乙)'의 열혈 생존극을 그린 영화다. 오는 15일 개봉.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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