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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방예담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 출격, JYP 연습생과 대결 김예은 기자
2017-11-14 12:39:17

[뉴스엔 김예은 기자]

JYP와 YG가 배틀을 펼친다. YG 연습생들이 '스트레이 키즈'에 깜짝 등장한다.

11월 14일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과 남자 연습생 7명이 출연한다. SBS 'K팝스타2' 출신인 방예담이 소속돼 있는 데뷔 예정 보이그룹 멤버들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5년 트와이스를 탄생시킨 '식스틴'에 이어 2년여 만에 JYP와 Mnet이 다시 만나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JYP 차세대 주자라는 타이틀을 놓고 벌이는 회사와 연습생 간의 대결을 담았다.

지난 주 방송에서 이민호가 '스트레이 키즈' 최초 탈락자가 되면서 남은 멤버는 8명이다. JYP와 YG의 자존심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14일 오후 11시 5회 방송.(사진='스트레이 키즈' 예고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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