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신과함께’ 하정우 “놀라운 메시지, 세상 잘 살아야겠다 생각”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1-14 12:12:43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는 저승 삼차사 연기에 어떤 자세로 임했을까.

배우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는 11월14일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감독 김용화) 제작보고회에서 저승 삼차사 연기의 차별점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리더 역 하정우는 "인간의 매력을 갖고 있다 생각했다. 영화 안에서 만나는 삼차사 인물들엔 특별한 게 없다. 천년 전 사람이었기 때문이다"며 "그것보다 이 영화를 찍으면서 이 영화, 웹툰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놀라웠다. 진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세상 잘 살아가야되겠구나 생각했다. 누가 보지 않더라도 잘 살아가야되겠구나란 생각을 많이 하면서 연기에 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지훈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판타지적인 요소도 많고 자홍(차태현)이 살아온 과정과 관계들에 대해 얘기하면서 이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거다. 우리가 살아가는 얘기랑 똑같다. 같은 감정을 느낀다는 걸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덕준 역 김향기는 "저승하면 떠오르는 어둡고 무서운 이미지들이 있다. 우리 캐릭터들을 보면 그런 이미지를 바꿔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무섭거나 저승차사로서 위화감을 갖고 있거나 그런게 아니라 오히려 덕준이 같은 경우 더 감성적이고 인간적인 면을 보이고 있는게 색다른 매력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2월20일 개봉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아침마당’ 정세균 전 의장 “국회의원들 말 안 들어..문화 달라져야”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뮤직쇼’ 문희준·토니안 “마음 여린 강타, 데뷔 전부터 계속 울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TV와치]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기름진 멜로’ 기대작으로 시작해 조용히 끝났다[종영기획]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그녀들의 여유만만)

J.A. 햅 ‘추신수, 너도 처음이잖아’[포토엔]

올스타전 추신수 ‘남는건 사진, 단체사진 찍자’[포토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