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피리부는 사나이’ 류용재 작가, 표절 소송서 승소(공식)
2017-11-14 11:05:2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류용재 작가가 표절 소송에서 승소했다.

tvN '피리부는 사나이' 제작사 콘텐츠케이 측은 11월 14일 웹툰 작가인 고희진(필명 고동동 작가, 이하 원고)의 표절 소송과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콘텐츠케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월 20일 열린 저작권 침해에 대하여 원고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콘텐츠케이와 류용재 작가의 손을 들어줬다.
원고는 2014년 만화 시나리오 ‘순환선’을 모 공모전에 출품했고, 이후 류용재 작가가 집필한 tvN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가 자신의 시나리오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저작권 침해 여부에 관하여 보면, 양 작품은 부분적 문언적으로 같은 부분이 없음은 물론이고, 사건의 기본골격 및 줄거리, 등장인물의 설정, 핵심인물의 성격 등 포괄적으로도 유사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또 예비적으로 청구한 불법행위 여부에 대해서도 “드라마 시나리오가 원고를 표절했다거나 위법하게 상업적으로 이용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며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원고 측도 이 판결에 항소하지 않아 해당 판결은 11월 14일자로 확정됐다.

콘텐츠케이 측은 "이 사건은 저작권위원회에서 몇 달에 걸쳐 세밀하게 감정을 한 결과 원고가 실질적으로 유사하다고 주장한 동화의 해석, 캐릭터의 대비, 구성의 대비, 스토리의 비교 등 거의 모든 점에서 양 작품이 다르다고 보았다. 법원 또한 양 작품의 중요 소재, 인물 구도, 줄거리 등이 전혀 다르다고 보았다"며 "원고의 시나리오와 류용재 작가의 '피리부는 사나이’ 간에 실질적 유사성을 전혀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콘텐츠케이 측은 또 "아이디어나 전형적인 설정, 전래동화 등은 창작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특정인이 독점할 수 없다는 것이 법원의 일관된 입장"이라며 "이 사건의 경우 ‘피리부는 사나이’ 드라마가 한참 방송 중이던 상황에서 원고가 자신의 블로그, 아고라 청원 등을 통해 ‘류용재 작가가 자신의 시나리오를 표절했다’며 표절로 매도한 결과, 작가와 작품에 막대한 타격을 입혔다. 이번 법원의 판결을 통해 앞으로는 근거 없는 무분별한 표절소송으로 창작자들이 고통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고희진 작가는 2016년 방영한 tvN '피리부는 사나이'가 자신의 만화 시나리오 '순환선'을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tvN '피리부는 사나이' 포스터)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개코, 미모의 아내 김수미와 꿀 뚝뚝 커플룩 ‘여전히 신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슈가맨2’ 이지연, 9살 연하 미국인 남편 공개 “전남편과 이혼”
주병진, 테라스 3개+사우나실도 있는 초호화 싱글하우스 ‘입이 쩍’
역술인 “김민희 내후년까지 결혼운, 상반기 구설수 조심하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개코, 미모의 아내 김수미와 꿀 뚝뚝 커플룩 ‘여전히 신혼’

낸시랭 남편 왕진진 “사생활 파헤치기, 재미없지 않냐” 발끈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MLB.com “오승환, 반등 후보..큰 도움 될지는 미지수”

‘슈가맨2’ 이지연, 9살 연하 미국인 남편 공개 “전남편과 이혼”

‘불타는청춘’ 강수지 “일본서 2년반 살아, 뮤지컬 출연했다”

영화산업노조 “‘킹덤’ 스태프 사망, 장시간 노동 빚어낸 예고된 인재”

[이슈와치]“소름끼친다” 참고 참았던 신화 김동완, 사생팬에 칼빼든 이유

[TV와치]‘무한도전’ 조세호 정말 잘 들어왔다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공효진, 공유 정유미 결혼루머에 “미칠 노릇, 왜 나랑은?”

고현정X이진욱 컴백작 ‘리턴’, 장르물 흥행史 이을까(종합)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

“도다와 도다와.” 문래동 카이스트 이감 후 배우 박호산에게 가장 많이 달린 댓..

‘더유닛’ 이건-대원 “매니저 없이 ..

김동욱 “커프 이미지에 발목? 계속 잡..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1987’ 장준환 감독, 왜 강동원 여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