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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찾는 SF, JBJ 이어 해밀턴도 관심
2017-11-14 11:21:04


[뉴스엔 안형준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중견수를 찾고있다.

MLB.com의 존 모로시는 11월 1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빌리 해밀턴(CIN)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수뇌부는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단장회의를 시작했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단장회의에서 수많은 트레이드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올시즌 내내 외야수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아온 샌프란시스코는 오프시즌 중견수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미 보스턴 레드삭스의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JBJ)에 대한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진 샌프란시스코는 해밀턴도 영입 후보자로 삼았다.

베테랑 외야수 디나드 스판에게 올시즌 중견수를 맡겼던 샌프란시스코는 스판을 코너외야로 이동시키고 뛰어난 수비력을 가진 선수에게 다음시즌 중견수를 맡기고 싶어한다. 아직 골드글러브 수상 경력은 없지만 브래들리와 해밀턴은 모두 빠른 발과 뛰어난 수비능력을 가진 선수들이다.

문제는 샌프란시스코가 누구를 내줄 수 있느냐다.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TOP 100(MLB 네트워크 선정)에 포함된 유망주를 단 한 명 밖에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전체 56순위이자 3루수 부문 3위인 크리스티안 아로요다. 아로요 외에도 크리스 쇼(OF/1B, 2015년 전체 31순위), 타일러 비디(RHP, 2014년 전체 14순위), 엘리엇 라모스(OF, 2017년 전체 19순위) 등 재능있는 1라운더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아직 27세에 불과한 브래들리와 해밀턴은 모두 낮지 않은 시장가치를 가진 선수들이다. 영입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출혈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

올시즌 133경기에서 .245/.323/.402, 17홈런 63타점 8도루를 기록한 브래들리와 139경기에서 .247/.299/.335, 4홈런 38타점 59도루를 기록한 해밀턴이 모두 만족스럽지 못한 시즌을 보냈다는 점은 샌프란시스코에 호재다.

트레이드 카드를 맞추지 못할 경우 FA 시장으로 눈을 돌릴 수도 있다. 올시즌 FA 시장에는 로렌조 케인을 비롯해 재로드 다이슨, 카를로스 고메즈, 오스틴 잭슨, 존 제이, 카메론 메이빈 등 풍부한 중견수 자원들이 나왔다. 캔자스시티 로열스로부터 퀄리파잉오퍼를 받은 케인은 FA 최대어 중 한 명이다.

과연 샌프란시스코가 중견수를 찾을 수 있을지, AT&T 파크의 외야를 지킬 새 중견수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자료사진=빌리
해밀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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