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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진관 “아들 이태루, 아마추어 아닌 프로답길 원해”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1-14 09:11:30


[뉴스엔 황수연 기자]

가수 이진관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아들에게 바라는 점을 털어놨다.

11월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엄마는 여자다'로 주목받는 신인 트로트 가수 이태루와 아버지인 가수 이진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속 깊은 얘기 한 마디씩 주고받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진관은 "아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본인이 가수의 길에 들어섰으면 정말 직업이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지금은 프로보다 아마추어 같은 노래를 하고 있다. 조금 더 프로다웠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아들 이태루는 "저는 누가 가장 존경하는 가수가 누구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러면 항상 아버지라고 하는데 아버지는 '왜 나는 이것 밖에 안 되는 사람인데 그렇게 말하냐'고 하신다. 그런데 저는 아니다. 또 저는 열심히 하고 있는 데 부모님 눈에는 제가 얼마는 열심히 하는 것보다 가지고 계시는 기대에 못 미쳐서 노력이 잘 안 보이시는 것 같다.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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