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결정적장면]‘사랑의온도’ 심희섭, 조보아 백허그 유혹에 철벽 “항복안해”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7-11-14 06:06:29


심희섭이 조보아의 백허그 유혹에 철벽을 쳤다.

11월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31-32회 (극본 하명희/연출 남건)에서 지홍아(조보아 분)는 최원준(심희섭 분)에게 백허그했다.

지홍아는 오랜 시간 자신을 좋아하는 최원준을 호구 삼았다가 최원준이 임수정(채소영 분)의 고백을 받고 자신을 멀리하기 시작하자 심술을 부렸다. 그 사이 최원준은 지홍아를 향한 짝사랑을 정리하기 위해 임수정과 한 달 동안 썸을 타기로 했다.
최원준과 임수정은 나날이 달달한 관계가 돼갔고, 지홍아는 최원준을 찾아가 “수정 언니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급 당기는 건 팩트다. 나랑 안 사귀어도 되니까 수정 언니랑 사귀지 마라”며 두 사람 사이를 방해하려 했다. 하지만 최원준은 “사귀자고 해도 생각해볼 판에. 무슨”이라며 지홍아의 말을 무시했다.

이어 지홍아는 드라마 편성이 확정되자 최원준을 찾아가 가장 먼저 축하 받으려 했지만 최원준은 이번에도 “잘됐네”라며 미지근한 반응. 지홍아는 “그게 다야?”라고 실망하며 “내가 진지하게 묻겠는데 진짜 수정 언니가 좋아?”라고 물었고, 최원준은 잠시의 침묵 후에 “긍정과 부정 중에 뭘까?”라며 침묵의 의미를 반문했다.

지홍아가 “어디서 이런 못된 걸 배웠어?”라며 발끈하자 최원준은 “나 너 사랑한 것 맞다. 너랑 헤어지고 나니까 너처럼 행동하게 된다. 전염됐다”며 비아냥 거렸다. 그런 최원준에게 지홍아는 백허그와 함께 “이래도 항복 안 할 거야?”라며 유혹했지만 최원준은 지홍아의 손을 뿌리치며 “안 해”라고 답했다.

최원준이 지홍아의 백허그를 가볍게 뿌리치는 모습으로 지홍아가 아닌 임수정과 연인관계가 될지 이들의 삼각관계에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SBS ‘사랑의



온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
속초 명물의 배신? 만석닭강정 공식 사과 “과태료 처분 받고 시설 전면 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인형의 집’ 한상진 “전신마비 올 것” 진단받고 절규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엠카’ 트와이스 1위, 트리플H·세븐틴·마마무 역대급 컴백(종합)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한국인의 맛’ 최불암이 만난 여름 태백의 맛, 조탄마을부터 귀네기마을까지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생방송 투데이’ 숯불장어구이-산낙지 철판볶음 ‘완판 맛집’

‘김비서가 왜 그럴까’ 구두쇠 황찬성, 돈절약 진짜이유 ‘뭉클’ [결정적장면]

‘아침발전소’ 김해공항 질주사고 현장 집중 취재, 가해자 진술 공개

정유미 ‘검법남녀’ 종영기념 하드털이, 시즌2 기대되는 케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