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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찹찹 박신우 “폭찹 스테이크? 급식에서 먹었다” 백종원 한숨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10-13 23:42:03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백종원이 찹찹 팀의 순수함(?)에 한숨을 쉬었다.

10월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이하 푸드트럭)에서는 부산 왕초보 도전자들을 위해 1대1 솔루션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찹찹 팀 솔루션에 나섰다. 앞서 컵밥을 만들었던 찹찹 김태환 씨는 "메뉴를 바꿨다. 실제로 장사를 해보니까 밥이랑 좀 안 맞는 것 같더라. 저희 차가 돼지 디자인이라서 돼지고기를 이용한 요리, 폭찹 스테이크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백종원은 "폭찹을 혹시 먹어봤냐"고 물었고, 박신우 씨는 "고등학교 때 급식에서 먹어봤다"고 말했다. 또 김태환 씨는 "전 푸드코트에서 먹어봤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깊은 한숨을 쉬었다.(사진=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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