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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김인경 조 편성 논란에 “무작위로 결정”
2017-10-13 17:51:33

[인천=뉴스엔 주미희 기자]

LPGA 투어가 김인경 조 편성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LPGA 투어의 수 위터스 경기위원은 10월13일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TV 중계를 위한 4~5개 조를 별도로 편성하지만 나머지는 무작위로 조를 짠다"고 밝혔다.

LPGA 측은 "TV 중계를 위한 조는 방송사 요청에 따르는 것이며, 수요일 프로암에서 늦게 플레이한 선수는 1라운드에서 일찍 경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인경
▲ 김인경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측은 "조 편성은 LPGA 투어의 경기위원회에서 공정한 원칙에 따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2014년 하나금융그룹 선수였던 유소연(1라운드 10번 홀 티오프)과 김인경(10번 홀 티오프)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LPGA 투어의 조 편성을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전했다.

앞서 올 시즌 LPGA 3승이자 세계 랭킹 8위의 김인경은 12일 1라운드에서 세계 랭킹 100위 밖의 선수들과 동반 플레이 조로 편성돼 홀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인경은 2라운드 복통으로 인해 기권했다.(사진=김인경/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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