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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김원해 “1997년 합류, 송승환 선배 낙하산” 폭소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10-13 17:25:22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김원해 류승룡 장혁진은 어떻게 '난타' 멤버가 됐을까.

배우 김원해, 류승룡, 장혁진은 10월 13일 오후 서울 충정로 난타전용관에서 진행된 '난타' 공연 20주년 기념 특별 간담회에서 과거 ‘난타’ 합류 계기를 밝혔다.
먼저 김원해는 “1997년에 합류했다. 1993년도에 송승환 회장님 모시고 연극을 했다. 그때 제가 막내였기 때문에, 최고 선배님이셨던 송승환 선배님의 몸종을 했다. 대기하고 선배님 빈 머리에 흑채를 발라주는 역할이었다. 그 공연에서 장구도 치고 판소리도 하고 그랬다. 그때 유심히 보시고 '난타' 할 때 3년 후에 연락을 주셔서 합류했다. 송승환 회장님의 낙하산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류승룡은 “1998년 1월에 정당하게 오디션을 봤다. 3명인가 그랬다. 그때 초연이 성황리에 끝나서 대학로 배우들이 거의 다 오디션을 볼 정도였다. 저는 정 멤버가 아니었고 여유 멤버로 뽑혔다가 노력을 해서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장혁진은 “송승환 선배님 지인 통해 들어왔다. 낙하산이었다. 따라서 두들겨대고 그러다가 마지막 최종 오디션에서 돼 하게 됐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한편 ‘난타’는 1997년 초연 이후 전 세계 57개국 310개 도시를 돌며 꾸준히 공연을 이어왔고,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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