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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볼빨간 사춘기 “대만 콘서트 2분만 매진, 관객들 눈물에 감동”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10-13 17:34:56


[뉴스엔 김명미 기자]

볼빨간 사춘기가 대만 인기를 언급했다.

10월 13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볼빨간 사춘기가 출연했다.

이날 볼빨간 사춘기는 "얼마 전 대만에서 단독 콘서트를 했다더라. 2분 만에 매진이 됐다던데, 몇 명이 들어올 수 있는 곳이었냐"는 질문에 "스탠딩이었는데 1,000명이 들어올 수 있는 곳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도 대만 인기를 몰랐는데, 처음 노래를 불렀더니 우시더라. 너무 감동 먹었다. 한국말로 불렀는데 다 따라 해주시고. 또 공항에 기자분들이 오시는 건 멋있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일이지 않나. 그런데



오셨다"고 자랑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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