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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 “아이돌 아니면 제작비 건지기 힘들지만 끝까지 살아 남겠다”
2017-10-13 15:43:56

[뉴스엔 황수연 기자]

가수 최성수가 끝까지 살아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성수는 10월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하이파이클럽에서 열린 정규 11집 '시가풍류방(詩歌風流房)' 음감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10년 만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최성수는 "이번에 정규 11집이 나왔다. 마음 같아서는 30집이 나왔을 시간이다. 정규 비정규까지 따져보면 20장 정도 냈을 것 같다"며 운을 뗐다.

그는 "(앨범을) 내면 뭐하나 싶은 마음이 있다. 제작비라도 건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니까. 이 세계가 아이돌이 아니면 (수익을 내기가) 힘들다"며 "그렇지만 저를 기다려 주시는 팬들을 위해서, 옛날 노래만 불러서는 가수가 아닌 것 같아서 직무유기가 안 되도록 늘 새로운 노래를 부르려 한다. 제 주변에 창작 활동을 하는 친구들이 없어서 우울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서 끝까지 살아남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최성수는 지난 9월 26일 11집 정규앨범 '시가풍류방'을 발표, 타이틀곡 '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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