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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X앤디 출연 ‘삼시세끼’ 지난주 가장 재밌었던 예능 1위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10-13 14:01:5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삼시세끼'가 지난주 가장 재밌었던 예능프로그램 1위로 꼽혔다.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2017년 10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남녀 18,000명에게 지난 일주일 동안 가장 기억에 남거나 재미있었던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질문한 결과, 신화의 이민우 앤디가 찾아온 tvN ‘삼시세끼’가 7.5%로 1위에 올랐다. 줄곧 1위를 차지하던 ‘효리네민박’이 종영하자 ‘삼시세끼’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2위는 JTBC ‘아는형님(6.8%)’이 차지했다. ‘아는형님’은 추석 특집으로 조혜련, 박미선, 홍진영, 한 선화, 장도연, 이태임이 출연했다. 7일 방송된 ‘아는형님’에서 멤버들과 출연진들은 콩트 연기를 하며 빵빵 터지는 케미를 선보였다. 또한, 제1회 여자 씨름대회도 열었다. 결과는 조혜련의 승리로 끝났다.

3위에는 축구선수 정대세와 아내 명서현 씨가 첫 출연한 SBS ‘동상이몽2(5.7%)’이 꼽혔다. 이어 SBS ‘미운우리새끼(5.7%)’, SBS ‘런닝맨(5.6%)’, KBS ‘1박 2일(4.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사진=tvN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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