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22회 BIFF]강수연 집행위원장 “신성일처럼 근사하게 나이 먹고파”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10-13 13:38:30


[우동(부산)=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수연이 후배 배우로서 신성일처럼 늙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10월 13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홀 광장에서 열린 신성일 야외사진전 개막식에서 원로 배우 신성일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드러냈다.
강수연은 "신성일 선생님의 사진전을 하게 돼 꼭 해야 할 말이 있다"며 "'신성일' 이 세글자는 어느 한 분의 이름이 아니다. 대한민국 영화의 역사, 그리고 오늘날 한국의 영화, 한국 배우의 뿌리이다. 이 시대의 든든한 기둥"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아주 어려서부터 배우, 스타하면 신성일이었다. 많은 관객들과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터"라며 "영화배우 강수연의 입장으로서 보자면 저에게는 앞으로 나아가야할 지표이자 가고자 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신성일 선생님은 한국 영화의 역사다"고 존경을 드러냈다.

또 "소중한 영화인과 배우, 대한민국 스타를 모시고 부산국제영화제 사진전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행복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나도 저렇게 나이를 먹어야지, 저렇게 근사하게 나이를 먹어야지 하는 지표가 되신 분이 신성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성일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회고전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국 영화의 부흥기였던 1960년대 데뷔한 신성일은 그간 주연 작품만 500편이 넘을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이번 신성일 회고전에서는 '맨발의 청춘'과 '장군의 수염&



#039; 등 주요 작품 8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하하 “신곡 가사에 BTS 넣은 이유? 제일 잘생긴 뷔 되고파서”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미리보는 방탄소년단 전시회 컷, 멤버들 사진실력도 수준급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

‘골목식당’ 경양식집 대표 “가게 표절 NO, 법적 대응 준비”(전문)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마이웨이)

‘프듀48’ 이가은 센터·1등 다 놓쳤다 “매력어필 못해”[결정적장면]

하하 “신곡 가사에 BTS 넣은 이유? 제일 잘생긴 뷔 되고파서”

‘같이 살래요’ 유전자 검사 결과 예고, 서연우 출생 비밀 밝혀질까

‘꽃보다할배’ 짐꾼 이서진, 나영석에 최적화된 프로 셰프의 면모 [어제TV]

“난 뒷전이었다” 빅뱅 승리, 승츠비로 만든 생존본능[뮤직와치]

‘한국인의 맛’ 최불암이 만난 여름 태백의 맛, 조탄마을부터 귀네기마을까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프듀48’서 ‘귀..

존경하던 선배 가수, 걸그룹이 꿈인 후배들이 자신들의 곡을 소화하는 것만큼 뿌듯..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믿듣 롱런..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