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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민지영,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김형균, 사랑해”
2017-10-13 11:12:44

[뉴스엔 김명미 기자]

민지영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배우 민지영은 10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민지영과 예비신랑 김형균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남선녀 예비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민지영은 사진과 함께 "데뷔 17년째. 사랑과 전쟁 여배우로만 10년. 수많은 웨딩드레스를 입어봤기에 나에게 웨딩드레스는 그냥 하얀색 원피스처럼 느껴졌었는데. 어쩜 그렇게 아름답고 예쁠 수가 있죠? 정말 최고였어요. 제주도 야외 웨딩촬영 때 입을 드레스 고르는 것도 선택 장애 오는데 결혼식 웨딩드레스는 도대체 어떻게 고르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예쁘다는 말 아낌없이 퍼부어준 나의 예비신랑님. 아주아주 칭찬해. 사랑해. 고마워. 가끔 영혼 없이 나오는 리액션도 나름 괜찮았어. 드레스 골라주느라 수고했어요. 웨딩슈즈 신고 단상 위에 올라서서 예랑보다 더 커진 키다리 예비신부"라는 글을 통해 김형균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민지영은 쇼호스트 김형균과 내년 1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민지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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