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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성추행 사과 후 첫 포착 ‘딸과 함께’[파파라치컷]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10-13 11:24:4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벤 애플렉이 성추행 논란 재점화로 인해 비판받고 있는 가운데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10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이날 미국 LA에서 딸 바이올렛과 함께 포착됐다.

이에 앞서 이날 미국 산타모니카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도 홀로 포착돼 눈길을 모았다.
벤 애플렉은 14년 전 성추행한 사실이 다시 화제에 오르며 비난의 중심에 섰다. 할리우드 유명 영화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할리우드가 발칵 뒤집어진 가운데 벤 애플렉이 2003년 VJ로 활동하던 힐러리 버튼의 가슴을 찌른 일이 다시 한 번 널리 알려졌기 때문.

이와 관련 벤 에플렉은 지난 11일 SNS를 통해 "힐러리 버튼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사과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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