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천만 ‘택시운전사’vs홍상수 ‘그 후’ 부일영화상 작품상 어디로?
2017-10-13 09:22:19

[뉴스엔 배효주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놓칠 수 없는 즐거움, 제26회 부일영화상이 10월 13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오후 5시부터 30여분간 올 한해를 빛낸 배우들이 화려한 의상으로 레드카펫을 수놓는다. 이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화, 올해의 배우 자리를 두고 각축전을 펼칠 예정이다.

부일영화상은 지난해 8월부터 올 8월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후보작(자)을 선정했다. 독자심사상부터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상, 각본상, 특별상 등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무엇보다 1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우수작품상에 어떤 영화가 오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올해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 후보로는 천만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와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그 후'(감독 홍상수)를 비롯해 '밀정'(감독 김지운), '박열'(감독 이준익), '아수라'(감독 김성수)가 경합한다.

남녀주연상 후보도 쟁쟁하다. 권해효(그 후), 이제훈(박열), 정우성(아수라), 송강호(택시운전사), 조진웅(해빙)이 맞붙으며 공효진(미씽: 사라진 여자), 김민희(밤의 해변에서 혼자), 김옥빈(악녀), 김하늘(여교사), 윤여정(죽여주는 여자)가 후보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2일 개막해 21일 폐막한다.(사진=각 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송혜교의 젓가락 각선미 ‘결혼 후 깊어진 우아함’
‘같이삽시다’ 그리운 故김자옥 추억 “웃음 많고 당찼던 언니”
‘그것이 알고 싶다’ 사토시 나카모토 제보 받는다 “비트코인 창시자”
‘워너원고’ 이대휘, 日오사카 아버지 묘에서 눈물 “아빠, 데뷔했어”
강소라, 반려견과 늦은 밤 공원 산책 ‘꿀 뚝뚝 눈맞춤’
조지 클루니, 친구 14명에 10억원 현금 가방 선물
유시민 작가 공개청원에 “산채로 청와대에 잡혀가야…” 왜?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현진영 “파산으로 압류 딱지, 아내가 끝까지 악기 지켜줬다”

[2017 MBC결산②]장수예능부진+폐지속출 ‘나혼자산다’ 없었으면 어쩔뻔

송혜교의 젓가락 각선미 ‘결혼 후 깊어진 우아함’

‘황금빛 내인생’ 신현수 싸늘한 표정 변화 포착, 잔망막내 돌변하나

‘사람이좋다’ 현진영♥오서운, 배우 포기에 파산까지 감수한 사랑(종합)

[2017 MBC결산①]몰락한 드라마왕국? 그럼에도 탄생한 인생캐릭터

‘같이삽시다’ 그리운 故김자옥 추억 “웃음 많고 당찼던 언니”(종합)

‘그것이 알고 싶다’ 사토시 나카모토 제보 받는다 “비트코인 창시자”

강소라, 반려견과 늦은 밤 공원 산책 ‘꿀 뚝뚝 눈맞춤’

[어제TV]추신수 아내 하원미-뉴욕댁 서민정의 자녀 한글 교육법(이방인)

[무비와치]강동원 vs 김동욱 vs 조우진, BIG3 비밀병기였다

[뮤직와치]너무 앞서가는 엄정화, 그래서 좋지 아니한가

[포토엔화보]아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 빛낸 미모’

[포토엔HD화보] 배정남 ‘이 패션 실화야?, 시선 올킬’

[무비와치]‘1987’ 故박종철 후배 김윤석, 그래서 더 아픈 이 대사

[뮤직와치]씨스타 떠난 소유, 섹시함도 썸머퀸도 내려놓으니

[뮤직와치]자아 찾은 B.A.P, 전무후무 ‘센 캐릭터’ 역대급 귀환

[무비와치]‘신과함께’ 차태현, 만장일치 캐스팅엔 이유가 있다

[무비보고서]‘1987’ 김윤석 하정우, 반토막 분량에도 또 옳았다

여배우 A “김기덕 감독, 첫 날부터 내게 감정 안 좋았다”

‘고백부부’ 감독 “드라마 ..

배우들이 입을 모아 '인생작'이라고 칭하는 드라마가 일 년에 몇 작품이..

‘이번생’ 김가은 “김민석과 커플 연..

‘신과함께’ 차태현 “원작 팬들에 미..

우도환 “연극배우 출신 父, 부담 안 ..

정우성이 ‘빅3’ 영화 빅매치를 대하..

‘강철비’ 정우성 “‘무도’ 출연 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