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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CS 4차전 선발 우드 확정..2-3차전은 미정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10-13 08:55:44

[뉴스엔 안형준 기자]

우드가 4차전 선발투수로 나선다.

MLB.com의 켄 거닉은 10월 13일(한국시간) 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선발로테이션에 대해 전했다.

거닉에 따르면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알렉스 우드가 4차전 선발투수로 나선다"고 밝혔다. 디비전시리즈에서 등판하지 않은 우드는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첫 등판을 가질 예정이다.
15일 시작하는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다저스는 1차전 선발투수로 클레이튼 커쇼를 내세운다. 거닉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2,3차전 선발투수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리치 힐과 다르빗슈 유가 2,3차전에 등판하지만 순서가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다저스는 챔피언십시리즈를 대비해 좌완불펜 루이스 아빌란을 새로 로스터에 합류시킬 전망이다.(자료사진=알렉스 우드)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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