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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달리나? ‘범죄도시’ 주말 300만 돌파 예고
2017-10-13 08:25:07

[뉴스엔 배효주 기자]

'범죄도시'의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개봉 7일만에 뜨거운 입소문으로 200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흥행 중인 '범죄도시'가 주말 관객수 300만 돌파를 예고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추석 연휴인 10월 9일을 기점으로 200만 관객수 돌파,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인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 개봉 후 관객들의 입소문이 제대로 퍼지면서 박스오피스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개봉 당시 경쟁작들 대비 불리한 스크린 수와 회 차 수에도 불구하고 오직 작품의 힘으로 극장가에서 연일 흥행 질주를 하고 있는 '범죄도시'는 오는 주말 관객수 300만 돌파를 예고하며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10월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272만1,195명이다.

지난 추석 시즌 개봉 영화 외에도 많은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범죄도시'의 흥행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역시 충무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지난 3일 개봉했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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