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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신작 공세에도 1위..‘희생부활자’ 2위
2017-10-13 06:50:05


[뉴스엔 박아름 기자]

'범죄도시' 흥행 기세가 식을줄 모르고 있다.

10월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영화 '범죄도시'는 15만5,478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72만1,195명으로 '범죄도시'는 3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개봉한 '희생부활자'는 4만9,089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2위를 차지했다. 곽경택 감독과 김해숙, 김래원의 조합을 생각한다면 다소 아쉬운 성적이다.

'남한산성'은 '희생부활자'의 등장으로 2위에서 3위가 됐다. 이날 4만1,847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은 '남한산성'은 누적 관객수 341만591명을 기록했다.

'희생부활자'와 동시 개봉한 외화 '블레이드 러너 2049'는 3만



5,711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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